
배우 강지섭이 틱톡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강지섭은 최근 틱톡라이브 전문 에이전시 픽엔터테인먼트(Pick Entertainment)와 손을 잡고, 틱톡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지섭은 2005년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강이리 역으로 데뷔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태양의 여자’(2008), ‘두 아내’(2009),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2014), ‘브라보 마이 라이프’(2017)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최근에는 ‘태풍의 신부’(2022)와 ‘킬힐’(2022)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그는 영화 ‘설계’(2014)에서 용훈 역, ‘나를 기억해’(2018)에서 우혁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 다양한 뮤직비디오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강지섭은 이제 틱톡 라이브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에대해 강지섭은 "기존의 연기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 기대가 크다"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픽엔터테인먼트는 틱톡라이브가 국내 정식 론칭하기 전부터 베타 테스트를 함께 진행한 실력있는 에이전시로, 소속 배우, 가수,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들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파티 ‘서울바이브’를 서울콘과 공동으로 주관하며,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틱톡 에이전시 시상식에서도 다이아몬드 트랙에 올라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최근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하며, 숏폼 콘텐츠를 기반으로 더욱 확장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