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10기에서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옥순이 틱톡 라이브에 본격 진출한다. 옥순은 최근 틱톡 라이브 전문 에이전시 픽엔터테인먼트(Pick Entertainment)와 손잡고 실시간 라이브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옥순은 방송 출연 이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인기를 이어왔고, 이번 계약을 통해 틱톡 라이브라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팬들과 더욱 가깝게 만난다. 특유의 에너지와 진솔한 매력으로 실시간 방송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
옥순은 “틱톡 라이브는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더 솔직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픽엔터테인먼트는 틱톡 라이브가 국내 정식 론칭되기 전, 베타테스트를 함께할 업체로 선정된 실력 있는 에이전시다. 배우,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인재들과 협업하며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서울콘과 함께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파티 ‘서울바이브(Seoul VIBE)’를 성공적으로 주관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연말 틱톡 에이전시 시상식에서 다이아몬드 트랙에 선정되며 업계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픽엔터는 앞으로도 옥순을 비롯한 방송 출신 인물들과 협업을 통해 틱톡 라이브 시장을 더욱 활성화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