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제9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2025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틱톡 라이브 전문 에이전시 픽엔터테인먼트(Pick Entertainment)는 미디어 주관사로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생생히 전달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은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는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종로구청, 이코노미스트, 일간스포츠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무조정실·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 등 주요 정부 부처와 서울시의회, 여러 기업과 단체가 후원했다.
특히 이번 ‘2025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에는 1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팬 밋업 부스를 운영하며, 팬 사인회·굿즈 판매·플리마켓·라이브 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2025 크리에이터 어워즈’에서는 시청자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종합대상과 부문별 수상자가 발표돼 호응을 얻었다.
픽엔터테인먼트는 행사 기간 동안 미디어 주관사로서 틱톡 라이브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현장의 분위기와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전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참여형 축제로 만드는데 기여했다.
한편, 축제 현장에는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외에도 유스 댄스 챌린지, 대학 응원단 치어리딩 챔피언십, 뮤지컬 갈라쇼, 인기 아티스트 무대(키스 오브 라이프, 창모, 김승민, 원위, 13파운드 등),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대규모 ‘컬러밤(Color Bomb)’ 퍼포먼스가 더해져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한껏 발휘됐다.
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청년 문화와 크리에이터 중심의 새로운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브랜드 협업을 통해 틱톡 라이브와 숏폼 콘텐츠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