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유어스타-픽엔터테인먼트,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가수 허공 등 '틱톡 크리에이터' 활동 본격화

관리자관리자 ·
06-0521

인유어스타-픽엔터테인먼트,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가수 허공 등 '틱톡 크리에이터' 활동 본격화

연예 기획사 ‘인유어스타’와 틱톡 라이브 전문 에이전시 ‘픽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뉴미디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지난 5월 4일, 인유어스타(대표 김기정)와 픽엔터테인먼트(대표 박명완)는 양사 간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가요계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실력파 뮤지션들을 틱톡(TikTok)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라이브 크리에이터’로 육성하고, 글로벌 팬덤과의 소통 창구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유어스타 소속 가수인 허공, 조우림, 성진영, 제요한, 금나라 등을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들이 픽엔터테인먼트 소속 크리에이터로 합류하게 됐다. 이들은 앞으로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수준 높은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더욱 가깝게 호흡할 예정이다.

인유어스타의 김기정 대표는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가수들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며, “픽엔터테인먼트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아티스트들이 가진 매력을 다각도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픽엔터테인먼트의 박명완 대표 역시 “가수 허공을 비롯해 가창력이 뛰어난 뮤지션들이 틱톡 크리에이터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픽엔터만의 틱톡 라이브 운영 노하우와 데이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이들이 뉴미디어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최근 틱톡 라이브는 단순한 소통을 넘어 실시간 공연과 소통이 결합된 새로운 대중문화의 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대거 포진한 이번 협업이 틱톡 내 음악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아티스트들에게는 새로운 수익 모델과 활동 영역을 제공하는 선례가 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인유어스타와 픽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라이브 방송 지원은 물론, 향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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